{
  "title": "표준어·띄어쓰기 O/X",
  "description": "표준어 판정과 띄어쓰기 규칙",
  "languageCode": "ko",
  "cards": [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강낭콩'은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강낭콩'이 표준어이며 '강남콩'은 틀린 표기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숫소'가 표준어이고 '수소'는 틀린 표기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수컷 소는 '수소'가 표준어입니다. '숫-'은 양·염소·쥐에만 씁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위층'은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위층'이 맞습니다. 뒷말이 거센소리라 사이시옷을 붙이지 않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조사는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조사는 앞말에 붙여 씁니다(예: 학교에서, 사람은)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한 개', '두 마리'처럼 단위 명사는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짜장면'은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는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'짜장면'은 2011년부터 '자장면'과 함께 표준어로 인정됩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냄비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냄비'가 표준어이며 '남비'는 틀린 표기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성과 이름은 반드시 띄어 써야 한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성과 이름은 붙여 씁니다(예: 홍길동)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건더기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건더기'가 표준어이며 '건데기'는 틀린 표기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의존명사 '것'은 앞말에 붙여 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의존명사 '것'은 앞말과 띄어 씁니다(예: 먹을 것)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숟가락'은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숟가락'이 맞습니다. '술+가락'에서 받침이 'ㄷ'으로 적힙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무릅'이 '무릎'의 올바른 표기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바른 표기는 '무릎'입니다. 받침은 'ㅍ'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아지랑이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아지랑이'가 표준어입니다. 'ㅣ' 모음 역행 동화를 인정하지 않아 '아지랭이'는 틀린 표기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토끼가 뛰는 모양은 '깡총깡총'이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표준어는 '깡충깡충'입니다. 모음조화에서 벗어난 형태가 굳어져 표준이 된 경우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벽에 흙이나 시멘트를 바르는 기술자는 '미장이'가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기술자에게는 '-장이'를 붙여 '미장이'가 맞습니다. 성질·습관에는 '멋쟁이'처럼 '-쟁이'를 씁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천둥을 뜻하는 '우뢰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표준어는 고유어 '우레'입니다. 한자어로 잘못 인식된 '우뢰'는 표준어가 아닙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위·아래의 대립이 없는 말에는 '웃어른'처럼 '웃-'을 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아래어른'이 없듯 위·아래 대립이 없으면 '웃-'을 써서 '웃어른'이 표준어입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보증금 없이 다달이 내는 방세를 뜻하는 '삭월세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표준어는 '사글세'입니다. 어원 의식이 멀어져 굳어진 형태를 표준으로 삼아 '삭월세'는 버렸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성미가 까다롭다는 뜻의 '괴팍하다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모음이 단순화한 '괴팍하다'가 표준어이며 '괴퍅하다'는 쓰지 않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쌈을 싸 먹는 채소는 '상치'가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표준어는 '상추'입니다. '상치'는 표준어가 아닙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멍게'는 '우렁쉥이'와 함께 표준어로 인정된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본래 '우렁쉥이'가 표준어였으나 널리 쓰이는 '멍게'도 함께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고양이를 닮은 야생 동물을 뜻하는 '삵쾡이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표준어는 '살쾡이'와 '삵'입니다. '삵쾡이'는 표준어가 아닙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맨날'은 '만날'과 함께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맨날'은 2011년에 '만날'과 같은 뜻의 복수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볶은 곡식 가루를 뜻하는 '미싯가루'는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표준어는 '미숫가루'입니다. '미싯가루'는 표준어가 아닙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이쁘다'는 표준어로 인정된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이쁘다'는 2015년에 '예쁘다'와 같은 뜻의 복수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순서를 나타내는 말로 '세째'가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표준어는 '셋째'입니다. '세째', '네째'는 버리고 '셋째', '넷째'로 통일했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삐지다'는 '삐치다'와 함께 표준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삐지다'는 2014년에 '삐치다'와 같은 뜻의 복수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발목의 튀어나온 뼈를 뜻하는 '복숭아뼈'는 표준어가 아니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'복숭아뼈'는 2011년에 '복사뼈'와 함께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읽어 보다'처럼 보조 용언은 본용언과 띄어 씀이 원칙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보조 용언은 띄어 씀이 원칙이며, 경우에 따라 '읽어보다'처럼 붙여 씀도 허용됩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이름 뒤에 붙는 호칭 '씨'는 '홍길동씨'처럼 붙여 써야 한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호칭어 '씨'는 '홍길동 씨'처럼 이름과 띄어 씁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수를 우리말로 적을 때는 '십이억 삼천사백만'처럼 만(萬) 단위로 띄어 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한글 맞춤법은 수를 적을 때 만 단위로 띄어 쓰도록 정하고 있습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하나밖에 없다'의 '밖에'는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'그것 말고는'을 뜻하는 '밖에'는 조사이므로 '하나밖에'처럼 앞말에 붙여 씁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떠난 지 사흘이 됐다'에서 시간의 경과를 뜻하는 '지'는 앞말과 띄어 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'지'는 의존 명사이므로 '떠난 지'처럼 띄어 씁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너만큼 잘한다'의 '만큼'은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체언 뒤의 '만큼'은 조사라 '너만큼'처럼 붙여 씁니다. '노력한 만큼'처럼 용언 뒤에서만 의존 명사로 띄어 씁니다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두 말을 이어 주는 '및'은 앞뒤 말과 띄어 쓴다.",
      "answer": true,
      "explanation": "'겸', '및', '내지'처럼 두 말을 이어 주는 말은 띄어 씁니다(예: 사과 및 배)."
    },
    {
      "type": "ox",
      "prompt": "'밥은커녕 죽도 못 먹었다'의 '은커녕'은 앞말과 띄어 쓴다.",
      "answer": false,
      "explanation": "'은커녕'은 조사이므로 '밥은커녕'처럼 앞말에 붙여 씁니다."
    }
  ]
}
